[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건설화학공업이 지난해 실적 개선으로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건설화학공업은 10일 오전 9시4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9.30%(3100원) 상승한 3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보다 3.48% 오른 3만4200원에 거래를 시작한 건설화학공업은 개장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장중 3만6800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건설화학공업의 사상 최고가이다.
건설화학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8억3840만원으로 전년보다 21.6%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828억4788만원으로 4.6%, 당기순이익은 423억7467만원으로 38.6% 각각 늘었다.
한편 건설화학공업은 지난 7일 보통주 1주당 4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29억2500만원이며시가배당율은 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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