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갈매지구 아파트 분양 열기가 뜨겁다. 갈매포스코와 갈매대우 푸르지오가 성황리에 분양마감을 했고, 그 분위기가 주변 상가분양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8일 경기 구리갈매지구 S2블록에서 선보인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 모델하우스에는 투자수요자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갈매역 역세권 뛰어난 입지와 구리갈매지구 주변 3만5000여 가구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장점까지 더해져 분양 개시 하루만에 총 159실이 모두 완판되는 성공적인 분양을 하였다.

상가 열기가 식지 않고 주변 상가로 이어지고 있다. 9월 중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는 '구리갈매 넘버원(NO1)'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구리갈매넘버원(NO1)은 전철 갈매역이 도보3분 거리의 초역세권 상가로 충분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2㎞ 이내 갈매지구, 별내지구, 신내3지구 등 약 3만5000여 가구의 넉넉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인근에 외곽순환도로 퇴계원IC와 북부간선도로 신내IC가 지나고 2017년 완공예정인 구리포천간 고속도가 퇴계원IC와 연결된다.

5,344㎡(1600평)부지에 7층 규모로 건축되며 지하1층과 지상1~ 2층에 상가가 들어서고 나머지는 도시형생활주택 206실이 건설된다.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와 같은 갈매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갈매지구의 중심상권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향후 갈매지구의 랜드마크 역활을 하게 될 것이다. 신도시나 택지구처럼 신흥상권은 업종 선점이 가능하면서 상권형성이 빠른 곳,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 주거용 상품은 직주접근이 용이한 역세권이 유리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구리갈매넘버원은 상가의 큰 장점 중에 하나는 206실의 도시형 생활주택이 같은 건물내에 있어 고정인구 확보가 가능하고, 갈매지구 안에서 제일 처음 입주가 가능한 상가라 초반에 독점적 상권을 유지할 확률이 높으며, 특히 상가는 전면 상가, 후면상가, 박스 상가에 따라 임대수익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상가 분양 초반에 전면 또는 코너 자리로 위치 선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대맥건설이 시공하는 구리갈매넘버원(NO1)은 내년 10월 완공예정이다. 상가분양 문의: 1661-545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