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동대문구의 첫 인터내셔널 럭셔리 호텔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과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2015년 추석 기프트 박스’를 오는 24일까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추석 기프트 박스’는 대표적으로 아르케 올리브오일, 파로 파스타, 반케리 커피 등으로 구성된 ‘이탈리안 스타일의 프리미엄 선물 세트’, 명인이 만든 자연 소금, 삼보 고추장 & 된장 옹기 등으로 구성된 ‘한국 전통 추석 선물 세트’, ‘프리미엄 과일 박스’, ‘BLT 스테이크 기프트권’ 등을 포함하여 총 18가지로 준비됐다.

특히 이탈리안 마스터 셰프인 스테파노 디 살보 총 주방장이 직접 선택한 ‘고메 세트’는 이탈리아 전역 최고 품질의 올리브 평가에서 2년 연속 골드 메달을 획득한 아르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병, 원재료 보리 100%로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아 어린이와 임산부가 즐겨 마실 수 있는 이탈리아 오르조 몬도 커피 1통, 파로가루와 보리가루로 만든 마카이라 파스타 1팩, 빌라 산 돈니도 발사믹 소스 1병, 파로 링귀네 1팩으로 구성되어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특별히 제작된 우든 박스에 담아 선물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만원 (이하 모든 금액 부가세 포함)이다.

이외에도 파스타, 오일, 모데나 발사믹 식초 등 본인이 원하는 상품 구성에 따라 6만 2000원부터 18만원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 한국 전통 추석 선물 세트로 추천할 만한 상품은 신안 신의도의 토판염 장인 박성춘 씨가 자연 그대로의 방법을 이용해 생산한 ‘자연 소금 박스’가 3만7000원, 명인 호산 스님이 만든 죽염 간장, 죽염 고추장 옹기 등이 포함된 ‘마스터 박스’가 11만 5000원, ‘프리미엄 베트남 용과 과일 세트’가 4만 5000원이다.

이 밖에도 한식, 씨푸드, 디저트 셀렉션 등 다채로운 음식을 제공하는 올 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추석을 맞이해 뷔페 바우처를 주중 런치 이용 시 7만 8000원, 주중 디너ㆍ주말 이용 시 9만 8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방송을 통해 미식가들이 뽑은 3대 스테이크 맛 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스테이크 명가인 ‘BLT 스테이크’의 바우처를 10만 원에 판매한다. 특히 타볼로 24 뷔페 상품권을 10장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상품권 매수에 따라 더 라운지 프리미엄 초콜릿 박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2015추석 기프트 박스’의 배송 기간은 9월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주문 및 예약은 타볼로 24에서 하면 된다.

*예약 및 구매 문의 (02)2276-3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