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애경산업, 제주항공 등이 속해있는 애경그룹 생활항공부문의 안용찬 부회장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유펜) 한국총동창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안 부회장은 2015년까지 2년간 유펜 한국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임 유펜 한국총동창회장으로 선임된 애경그룹 안용찬 부회장은 1985년 워튼스쿨(The 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을 마쳤으며,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 워튼스쿨 한국동창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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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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