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490만원대부터로 서울 평균전세가보다 절반이상 저렴…시세차익 기대도 커

정부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방안(9·2 대책)’을 발표한지 얼마 안됐지만 서울 전세시장은 강남·강북을 가리지 않고 총체적인 난국에 빠졌다.

9월 첫째 주(1~7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26% 상승해 전 주(0.25%) 대비 오름폭이 커졌다. 지난 봄과 대비하면 수천만원이 오른 단지가 수두룩하다. 실제 강북구 미아동 래미안트리베라 2차(1,330가구 규모) 84㎡ 주택형은 지난 봄 3억2,000만~3억5,000만원 수준에서 3억6,000만~3억9,000만원까지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발 재건축 이주수요로 촉발된 서울 전세난이 강북으로 옮겨 붙으면서 세입자들이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수도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몰려들고 있다”며 “주거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가 높은 양주지역이야말로 투자목적으로도 최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로 일컫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내 집 마련 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입지 좋은 수도권 지역에 수요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특히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향후 프리미엄 기대도 높아 투자자들도 대거 몰리는 형국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이 수도권 일원에서 몰려드는 수요자들로 조합원 모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양주역 7㎞(차량 5분거리),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IC 11㎞(차량 13분 거리), 지하철 1호선 이용 및 3번국도 인접으로 양주시내권 및 의정부, 동두천, 서울 북부권접근성이 뛰어나다. 향후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되면 광역교통망 접근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은 25개동, 1,572가구 규모로 59㎡ 624가구, 71㎡ 287가구, 84㎡ 661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3.3㎡당 1,100만원)보다 훨씬 낮은 가격인 3.3㎡당 490만원대 부터여서 인기다.

거기다 주변 아파트 평균 시세(3.3㎡당 700~800만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향후 입주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도 크다.

여기다 300만원 안심보장제 실시로 신뢰도를 높였다. 계약금 300만원대(59㎡ 300만, 71㎡~84 ㎡ 400만)부터 동 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은 70%까지 대출할 수 있다.

연곡초, 가납초, 백석초가 도보 가능거리에 있고 근거리에 조양중, 백석중, 백석고가 위치해 있다. 또 단지 내 유치원과 인근 광석 택지개발지구내 초·중·고교도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소공원, 휘트니스 광장, 그린광장,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파크가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불곡산, 도아산, 노고산, 한강봉 등 자연 친화적 생활 환경을 갖췄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예정), LG패션 복합단지 등과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단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 홍죽 일반산업단지, 검준 일반산업단지, 은남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직주근접형 아파트로도 풍부한 대기수요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이 되려면 조합 설립인가 신청일 이전 6개월간 동일 시·도 광역생활권에 거주하면 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소유자면 누구나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가격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교통 교육 주거여건이 완비된 양주지역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서울 평균 전셋값 절반 이하 수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 홍보관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8787-01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