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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안국약품(대표어진)이 창립56주년을 맞아 4년 뒤 국내 10위권 제약사 진입이란 목표를 제시했다. 이 회사 어준선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대림동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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