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7일 대구광역시 업무보고에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이 한명도 초청받지 못했다. 통상 대통령 행사에는 서로에 대한 예의와 존중 차원에서 해당 지역구 의원이 참석한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배신의 정치’논란을 부른 유승민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포함해 대구지역 국회의원의 대대적인 물갈이설이 돌고 있다. 7일 대구시 서문시장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환호하는 대구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공동취재단]

<YONHAP PHOTO-1509> 시민과 인사하는 박 대통령 (대구=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7일 대구시 서문시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5.9.7 srbaek@yna.co.kr/2015-09-07 14:49:4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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