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소셜커머스 티몬이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티몬은 기프트샵 서비스의 웹버전을 오픈한 이후 4월 중순까지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고 상품 종류도 10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현재는 홈플러스 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모바일 상품권에서부터 롯데리아, 뚜레쥬르, 크리스피 크림 등 요식 모바일 기프트콘까지 약 300여종을 구매할 수 있다.
티몬은 기프트샵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일부 상품에 대해 5% 티몬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고, 슈마커 1만원 쿠폰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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