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혜숙이 복수 배후를 알게 되었다. 10월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차미연(이혜숙 분)에게 자신이 복수를 하는 이유와 그 배후가 김경수(선우재덕 분)이라 밝히는 황은실(전미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연은 은실이 태중(전노민 분)과 사업 이야기를 하는 것을 빼돌리고, "날 말려 죽이겠다?"라며 코웃음을 친다. 여전히 자신의 입장을 인지하지 못하는 미연. 이에 은실은 그 자리에서 다 말할 수도 있었다며 큰 소리를 쳤다. 천천히 자신을 죽이겠다는 것이냐고 화를 내는 미연에게 은실은 "백리향 당신 손으로 쳐내라고 했지? 그런데 아직도 손잡고 나랑 내 딸 건들여?"라며 화를 낸다. 미연도 지지 않았다. 그래서 광고를 찍냐며, 자신의 남편인 태중과 가족 행세가 하고 싶냐는 것.
미연은 "부부란 건 자식이 있어야 완성 되는거야!"라고 따지지만, 은실은 "그래? 그럼 당신이랑 강태중은 부부가 아니지 않나?"라며 맞받아 쳤다. 미연의 논리대로라면 외도를 하고 속인 미연은 절대로 태중의 아내가 아니었다. 이에 밀린 미연은 태중과 문혁(정은우 분)은 법적인 부자라고 말하고, 두 사람이 허물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헛꿈꾸지 말고 광고를 접으라고 소리치며, 자신이 이혼해 주지 않는 한 영원히 남이라고 말하는 미연이었다.차분히 듣고 있던 은실은 미연에게 경수와 미연의 관계를 알아도 태중과 결혼을 유지할 수 있냐고 비웃는다. 놀라는 미연에게 "강문혁이사 친부가 김인수라는거, 내가 모를 줄 알아?"라며 그가 준비한 복수를 자신이 완성해 가고 있는 것이라 소리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