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의 새 등기이사에 오른다.
아시아나항공은 박삼구 회장과 김수천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사외이사에는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과 정건용 나이스그룹 금융부문 회장이 재선임된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해 11월에는 3년 7개월 만에 금호산업 등기이사로 복귀하기도 했다.
2010년 3월까지 금호산업 등기이사였던 박 회장은 구조조정 여파로 물러났다가 다시 경영 일선에 나섰다.
tig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