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계열사 오리온레포츠의 프로농구단 흥행사업, 운동레져사업, 광고물 제작 및 광고대행사업과 스포츠팀 수탁관리 사업 등을 양수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15억1573만원이며 양수예정일자는 11월 1일이다.
회사측은 “모회사의 직접운영을 통한 사업비 효율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양수”라며 “회사간 중복된 기능 제거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