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계열사 오리온레포츠의 프로농구단 흥행사업, 운동레져사업, 광고물 제작 및 광고대행사업과 스포츠팀 수탁관리 사업 등을 양수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15억1573만원이며 양수예정일자는 11월 1일이다.
회사측은 “모회사의 직접운영을 통한 사업비 효율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양수”라며 “회사간 중복된 기능 제거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