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계열사 오리온레포츠의 프로농구단 흥행사업, 운동레져사업, 광고물 제작 및 광고대행사업과 스포츠팀 수탁관리 사업 등을 양수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15억1573만원이며 양수예정일자는 11월 1일이다.
회사측은 “모회사의 직접운영을 통한 사업비 효율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양수”라며 “회사간 중복된 기능 제거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