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몬스터 오디오가 아웃도어 시즌에 맞춰 아디다스 퍼포먼스와 콜라보한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은 러닝, 자전거 등 아웃도어 스포츠 시 안전을 위해 외부소음을 강제로 유입시키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기술이 특징이다. 여기에 고음질 청취를 가능하게 하는 ‘몬스터 사운드(MONSTER SOUND)’를 채용해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몬스터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클립은 장시간 착용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귀에 밀착되어 격렬한 운동에도 빠지지 않는다. 땀과 습기에 강한 재질로 땀과 비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이어폰’은 아디스타 블루투스 이어폰, 수퍼노바 이어폰, 리스폰스 이어폰 등 총 5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아디다스 매장에서 10월 중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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