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에서 20일 서리풀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서초강산퍼레이드가 열렸다.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 구간을 35개팀 약 900명이 행진하고 있다. 축제를 보기위해 모인 10만 여명의 시민들, 특히 어린이들은 화려한 퍼레이드에 같이 뛰면서 즐거워했다.

<YONHAP PHOTO-2549>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일 서울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에서 출연진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5.9.20 jjaeck9@yna.co.kr/2015-09-20 17:17: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2549>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일 서울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에서 출연진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5.9.20 jjaeck9@yna.co.kr/2015-09-20 17:17: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일 서울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에서 출연진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5.9.20 jjaeck9@yna.co.kr/2015-09-20 17:17: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일 서울 반포대로에서 펼쳐진 서초강산퍼레이드에서 출연진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5.9.20 jjaeck9@yna.co.kr/2015-09-20 17:17: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