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모바일게임 제작업체 액션스퀘어가 강세 5% 넘게 급등세다. 이날부터 액션스퀘어의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가 대만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데 따른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7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액션스퀘어는 전거래일 대비 5.92% 상승한 2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인 지난 5일 액션스퀘어는 12.41% 급락했다.

이날 액션스퀘어가 급등세를 보인 것은 이 회사의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가 대만 진출을 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해석된다.

액션스퀘어는 동남아 지역 유력 퍼블리셔 가레나 와 손잡고 ‘블레이드’의 대만 서비스를 이날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