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호박씨'
사진 : TV조선 '호박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호박씨' 김태희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대한민국 스타 탄생의 비밀'을 주제로 스타들의 데뷔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훈은 "학창시절 김태희 때문에 학교 수업이 마비될 정도였다더라. 학창시절부터 연예계 데뷔를 예감하지 않았을까"라며 운을 떼었다. 이에 백현주 기자는 "울산 학원가에서도 김태희 씨는 이미 표적이었다. '김태희는 무조건 잡으면 학원은 흥한다'라는 말이 있었다. 실제로 학원 자습실에 200석이 있었는데 주말에도 꽉 찼었다더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박씨 김태희, 그 때도 미모가 여전해","호박씨 김태희, 세상 혼자 사네","호박씨 김태희, 정말 난리날 미모네","호박씨 김태희, 레전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종영한 SBS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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