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증거 조작을 했다.10월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리향(심혜진 분)의 뒤에 숨어 있는 배후를 찾기 위해 증거를 조작해 백예령(이엘리야 분)을 압박하는 황금복(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금복은 리향의 배후를 찾기 위해 엄마 은실(전미선 분)과 경수(선우재덕 분)을 위해 일하는 김태수(최태훈 분)와 함게 10년 전 리향의 통장에 10억을 입금한 대포 통장의 주인 이명철을 만들기로 한다. 완벽하게 만들었다는 태수의 말에 가짜 이명철을 통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백씨 모녀를 압박할 것이며, 그로 인해 겁을 먹고 배후를 찾아간 리향을 덮이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금복과 태수. 그러기 위해 두 사람은 우선 예령쪽을 압박하기로 한다.
그러나 태수는 금복에게 은실의 계획이 있을 텐데 이렇게 나서도 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금복은 "못 기다리겠어요. 배후자가 누군지 그 사람 내가 먼저 찾아야겠어요."라며 복수심에 불타 올랐다. 이후 금복은 사내 게시판에 촬영장 사고 목격자를 찾는다는 전단을 붙인다. 마침 예령은 자신이 저지른 범죄는 CCTV에 찍히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하고 있었지만, 금복의 행동을 보고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낸다. 금복은 "CCTV보다 더 무서운게 사람눈이야. 너 촬영장에서 갑자기 사라진거 내가 알아"라모 말한다. 이에 아니라고 잡아 떼는 예령. 예령은 심지어 금복을 때리려 하지만 그때 태수가 도착. 금복에게 이명철을 찾았다는 말을 하는 것에 예령은 움직이지 못한다. 녹음기까지 준비했다는 금복의 말에 다급해진 예령. 예령은 금복의 예상대로 엄마 리향에게 곧바로 전화를 거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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