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홍진영이 9일 오전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진영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헤럴드경제에 “사고가 난 건 맞다”며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다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이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오늘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 무리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오전 1시께 경부고속도로 비룡분기점 인근에서 화물 트럭과 충동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량 앞부분이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