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녀는 예뻤다' 캡처
사진: '그녀는 예뻤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과 황정음이 화제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박서준이 황정음에게 계속해서 마음이 흔들리는 상태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 가운데 박서준이 황정음 목소리에 반응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날 박서준은 횡단보도 앞에서 잡지를 바라본 채 초록불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후 빨간불이 초록불을 바뀌자 나란히 기다리고 있던 황정음이 “가시오다!”라고 말하며 횡단보도를 건넜다.이 “가시오다”는 앞서 황정음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했던 습관.이에 박서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뛰어가 황정음의 손목을 붙잡는다. 항상 “가시오다”를 들으면 황정음의 뒷모습이 보였기 때문. 계속해서 자신의 첫사랑과 겹쳐보이는 황정음에 혼란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한편 황정음, 박서준은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