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간미연이 과거 방송에서의 ‘흑역사’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바보 어벤져스’편으로 뇌순남, 뇌순녀를 찾아가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간미연은 “할 이야기 많지는 않고 딱 한 가지다. 섭외 전화를 받고 바로 알았다. 연예가 프로그램에서 장미를 ‘lose’라고 썼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전설로 내려온다. 수능 전 날의 일이다. 간미연이 16년 만에 드디어 바로 잡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초대 게스트로는 솔비, 은지원, 김종민 등이 포함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