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와 조달청이 내년부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상규 조달청장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경기도서울사무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조달청 업무협약에 서명한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에 등록된 4만6000여 공공기관과 중소.벤처 기업의 기술우수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연결해주는 공공조달 종합전시회다.

fob140@herald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