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에서 20일 서리풀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서초강산퍼레이드가 열렸다.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 구간을 35개팀 약 900명이 행진하고 있다. 축제를 보기위해 모인 10만 여명의 시민들, 특히 어린이들은 화려한 퍼레이드에 같이 뛰면서 즐거워했다.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에서 20일 서리풀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서초강산퍼레이드가 열렸다.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 구간을 35개팀 약 900명이 행진하고 있다. 축제를 보기위해 모인 10만 여명의 시민들, 특히 어린이들은 화려한 퍼레이드에 같이 뛰면서 즐거워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