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22일 공주시 상황동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소망공동체를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주 차관은 이날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바르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망공동체에는 중학생 4명과 성인 47명 등 총 51명의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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