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장훈의 집이 공개됐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서장훈은 집을 공개하면서 유난히 깔끔한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농구의 신’에서 ‘예능 공룡’으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해 ‘농구인’ 서장훈과 ‘방송인’ 서장훈을 전격 비교하고 분석하는 한편 대중들에게 전하는 감사인사부터 시청자 MC들의 따뜻한 조언까지 이어졌다. 서장훈은 음식을 먹다가도 하나하나 정리를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가라는 말을 했다더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최초로 집을 공개했는데 샤워하러 들어가 10분이 지나도 3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았다.서장훈은 밖에서 자신과 접촉한 모든 것을 씻어내야겠다는 자세로 샤워를 한다면서 비누칠을 이래도 되나 싶을 때까지 한다며 팔이 너무 아파 ‘그만할까?’하는 생각이 들 때까지 씻는다 말해 경악케 했다.결국 서장훈은 한 시간이 지나서야 화장실에서 나왔고 화장대를 찍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화장품의 위치나 방향이 모두 한 방향으로만 향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테이블에는 리모콘과 책자들이 줄을 맞춰 서 있었고 냉장고에는 음료들이 유통기한을 맞춰 정령되어 있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서장훈은 문을 잠글 때에도 자신의 등 번호 수만큼을 당겨 경악케 만들었고, 자신의 청결함은 상식적 수준에서 깨끗함의 끝이라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즉석 투표를 하겠다면서 관객들의 생각을 물었다.관객들은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깨끗함의 끝’이라는 의견 보다는 거의 결벽의 수준으로 본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서장훈은 여자들의 경우 더 그런 것 같다면서 대체 저런 사람과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한다더라 했다.서장훈은 청결함은 자신만의 룰이라면서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했고, 강자가 된 후에 생긴 습관이라며 큰 일을 앞두고 목욕재계하듯이 으레 하는 일이라 밝혔다. 그리고 신발 끈은 왼쪽부터 맨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말하며 놀라움을 밝혔고, 자유투를 넣을 때도 공을 튀길 때 숫자를 정한 후 넣는다 말해 경악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