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면세점 수수료 인상 우려로 호텔신라 주가가 연일 약세다.
14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27% 떨어진 10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5거래일 연속 약세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호텔신라의 주가 하락은 면세점 특허 수수료 인상 관련법 개정안 발의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특허수수료율 인상 관련 이슈는 수차례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따른 최근 주가 조정 또한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