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청소년들의 폭넓은 외국문화 현장체험과 외국어 실력향상을 위해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방문지는 영국 런던시 킹스톤구와 중국 연길시로 역사 유적지 및 교육, 과학 시설 등을 방문하고 실질적인 생활 문화체험을 위해 해당 국가 일반가정에서 숙박하는 홈스테이로 이뤄진다. 그리고 현지 청소년들과 함께 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는다. 홈스테이는 겨울방학 기간 중 진행 되며 이달 30일까지 참여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서, 자기소개서, 학교장추천서 등을 지참해 거주지 각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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