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가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체크-메이트’ 토크 콘서트를 펼치고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김남식 부회장과(왼쪽부터), 페르노리카 코리아 방승주 부사장, 대학내일 김영훈 대표, 영리더스 클럽(YLC) 김기완 회장이 협약식을 갖고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 조성을 약속했다.
박현구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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