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이 각오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특집 방송 ‘육룡은 누구인가’에서는 정도전 역을 맡은 김명민의 각오가 전해졌다. 김명민은 “‘사극본좌’는 당연히 말도 안 되는 표현”이라며 “실존 인물을 맡아 부담감이 상당하다”는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어 “지금은 작가가 그려주는 정도전을 파악하는 중”이라며 내가 생각했던 정도전과 약간 다르다. 표현방식에서 보여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요리사한테 많은 재료가 주어진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김명민은 “힘들지만 도전했을 때 성취감을 몇 배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