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가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체크-메이트’ 토크 콘서트를 펼치고 500여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내 책임 있는 음주 문화 전파에 나섰다. 사진은 ‘체크-메이트’ 캠페인에 참가한 연세대 학생들이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 조성에 대한 협약 선서장을 선보이고 있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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