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대구 침산 화성파크드림이 1640세대 대단지 내 오피스텔 438실을 분양한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침산 화성파크드림 총 1,640세대 대단지를 분양할 예정으로 아파트 1,202세대와 오피스텔 438실로 구성됐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이 61㎡, 97㎡ 두가지 타입으로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최고 35층이다. 1~2인, 2~3인의 소형아파트 개념이 적용된 굿디자인 선정 주거형 신평면으로 설계됐다.

침산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대단지내 하단부에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를 자유롭게 이용해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고 독립적인 단지 진, 출입 그리고 데크층 상부에 펼쳐진 국내외 유명작가의 조각 작품이 배치돼 있는 아트갤러리 테마공원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단독으로 건립된 오피스텔에서는 전혀 가질 수 없는 주거환경으로서 조경과 갤러리 작품들 등 맘껏 누리며 힐링할 수 있는 여유도 가질 수 있다.

인근에는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4번국도 등을 통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신천을 내 집 정원처럼 함께하며 자연 환경속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 있다.

또 오페라하우스 이마트, 북부도서관 등 문화와 쇼핑, 레져의 특구로서의 미래비전이 기대된다.

최근에는 인근지에 대구은행 제2본점 신축, 로봇산업 클러스터 밸리,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 개발, 제일모직 부지 개발 등 미래 개발계획이 추진될 예정으로 미래 주거 가치가 높다.(문의전화 053-353-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