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랑하는 반려견과 추억을 남기려 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는 이 사랑스러운 녀석들은 쉬이 협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도구 하나면 간단히 그것도 잘 나온 셀카를 남길 수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개와 셀카 찍는 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테니스공을 고정시키는 기구를 장착하는 것. 개는 이 공을 보느라 움직이지 않고 렌즈에 집중한다. 주인은 이때 반려견과 추억의 셀카를 남기면 되는 것.
이 기구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한국에도 빨리 들어왔으면” 등의 반응을 남겼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