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랑하는 반려견과 추억을 남기려 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는 이 사랑스러운 녀석들은 쉬이 협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도구 하나면 간단히 그것도 잘 나온 셀카를 남길 수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개와 셀카 찍는 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테니스공을 고정시키는 기구를 장착하는 것. 개는 이 공을 보느라 움직이지 않고 렌즈에 집중한다. 주인은 이때 반려견과 추억의 셀카를 남기면 되는 것.
이 기구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한국에도 빨리 들어왔으면” 등의 반응을 남겼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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