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4일 오후 4시부터 서부 부산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기준으로 부산 북구ㆍ사상구ㆍ강서구ㆍ사하구의 24시간 이동 평균 초미세먼지 수치는 65㎍/㎥ 정도다. ‘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 중 나쁨 단계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다.
부득이하게 외출하려면 황사 마스크를 착용해야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야외 체육시설도 운영을 중단하는 게 좋다고 보견환경연구원은 밝혔다.
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26일까지 이어질 경우 유치원과 초등학교 실외수업도 하지 않는게 좋다고 덧붙였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