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대표적인 공원인 ‘멕시코 공원’의 애완견 놀이터가 6일(현지시간)경찰의 접근 금지 테이프가 나붙고 출입구는 폐쇄됐다. 최근 보름 사이 20마리 안팎의 애완견이 독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당해서다. 이 공원은 멕시코시티 전역의 애완견들이 집결해 운동을 하고, 입양 등의 거래도 이뤄지는 곳이다. 하지만 최근 애완견이 공원을 산책한 뒤 갑자기 거품을 물고 쓰러져 폐사하거나 가축병원을 찾는 사례들이 잇따랐다. 담당 관청은 당분간 이 곳을 폐쇄해 청소 작업을 벌이는 한편 경찰은 공원 곳곳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를 감별하는 등 수사를 할 계획이다.
문재연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