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이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둘의 별거 시기가 알려졌다.
6일 스타뉴스는 박잎선 측근의 말을 인용해 “박잎선과 송종국은 MBC ‘아빠 어디가’ 전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바로 별거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잎선은 “계속해서 송종국과 같이 활동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계속 거절했다.
이에 측근은 “박잎선 씨가 연기 재개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별거중인 사실을 숨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2006년 12월에 결혼해 슬하에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을 두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