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톱 모델 미란다 커가 과감한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미란다 커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gkadelstudio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과감한 상반신 누드로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또 아슬아슬하게 주요부위를 가리고 있어 남성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해당 게시물은 13만6,000건 이상의 ‘좋아요’와 1,000건 이상의 댓글을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모델로 최근 미국 메신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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