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영진 전 국회의원이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통합신당 창당에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5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김 전 의원은 지난 19대 총선 당시 자신의 지역구가 야권연대 전략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주변에서 무소속 출마를 권유받았으나 ‘여의도행’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민주당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 당시 5·18민주화운동 UN산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 추진위원장을 맡아 5·18 기록물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키는 데 공헌했다.
현재 5·18아카이브센터 이사장과 4·19혁명 유네스코 등재 및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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