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현대전문학교는 경기도 킨텍스에서 지난 12일부터 4일간 개최된 스위트 코리아(Sweet Korea)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디저트 팬시 페스티벌인 스위트 코리아는 국내 디저트 및 팬시 푸드 산업의 성장과 육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행사에서는 커피바리스타, 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출품,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았다고 서울현대전문학교 측은 설명했다.
서울현대전문학교 관계자는 “전문학교의 가장 큰 장점인 실기 위주의 교육을 실제 적용한 전시회 출품은 학생들에게 사회에 진출해서도 하나의 큰 자신감으로 다가설 것”이라며 금번 행사를 자평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