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갓세븐의 신곡 ‘니가 하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500만 건을 돌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jypentertainment)을 통해 갓세븐의 새 미니앨범 ‘매드(MAD)’의 타이틀곡 ‘니가 하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 만에 조회 수 100만 건, 41시간 만에 200만 건뷰, 3일만에 300만 건를 넘어선데 이어 공개 7일 째인 6일 조회 수 500만 건을 돌파했다. 또한 이 뮤직비디오는 중국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의 ‘V차트’ 한국어 부문에서 주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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