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슈퍼맨 하차설[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이 제기되고 있다.송일국이 9월 방송되는 KBS1 사극 '장영실'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가능성이 제기됐다.'장영실'이 전국 곳곳에서 촬영하면서 '슈퍼맨' 촬영에 지장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4년 7월 투입되면서 '슈퍼맨'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끌어올렸다.드라마 측 관계자는 두 프로그램 제작진이 촬영 일정을 조율할 수는 있으나 송일국의 결정이 남았다고 밝혔다.송일국의 이번 드라마 복귀는 2012년 2월 종영된 '발효가족' 이후 약 3년 10개월 만이다.송일국 슈퍼맨 하차설에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삼둥이 못보면 못살아"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삼둥이 안돼"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제발 하차하지 말아주세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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