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연희가 점성술사로 변신했다.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는 홍인방 무리에 의해 납치되었고 홍인방의 속내를 살살 돋우며 자신의 맡은 바를 다했다.이인겸(최종원)이 최영(전국환)에게 이성계(천호진)가 대안이 될 것을 말했지만 의외로 최영의 반응이 싸늘했고, 이인겸은 자신에게 점술을 봐줬던 연희(정유미)를 당장 찾아오라며 분노에 떨었다.한편 도당 3인방이 이인겸을 찾았고 세율을 낮추겠다는 제안으로 이성계의 도당 내로 들여오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고개를 숙였다. 이에 이인겸이 연희의 점술 내용에 대해 깨달은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이인겸이 연희를 찾아가 보석을 내밀었고 복채로 생각하라 말했다. 그러나 연희는 그 수 많은 보석 중 하나만을 골라 자신의 신한이 더렵혀질까 그렇다며 선을 두었다. 이인겸은 연희에게 언제든 와줄 수 있는지 물었고 연희는 그러마고 대답했다.이 사실은 홍인방에게 전해졌고, 홍인방은 그 여인의 정체가 누구인지 적룡(한상진)에게 물었다. 적룡은 수상한 점이 있다면서 연희를 직접 볼 것이냐 물었고 홍인방은 고개를 끄덕였다. 적룡이 연희를 납치해 협박했지만 연희는 코웃음을 웃을 뿐이었다.연희는 사당패라면서 어떤 선비가 찾아와 일을 시키더라며 홍인방에겐 얼마를 낼 것이냐 물었고, 홍인방은 말이 통한다며 금 50냥을 제안했다. 연희는 좋다면서 곧 사주를 넣은 사람이 정도전(김명민)임을 밝혔다.이에 홍인방이 극에 달한 분노를 보였고 변절한 자신에게 정도전이 앙갚음을 하는 것은 아닐까 별 생각이 머릿속을 헤쳤다. 홍인방은 적룡에게 정도전을 반드시 찾아내라 일렀고 적룡은 홍인방을 그저 재물창고로만 여기며 그의 어떠한 태도도 감수하는 듯 했다.적룡이 홍인방에게 곧 좋은 소식을 알려주겠다 하는데 마침 홍인방이 마차에서 쓰러졌고 홍인방은 마차를 도끼로 내려치며 광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