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가 9일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11시에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전국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5.5% 보다 무려 3.5%포인트 오른 것이다.
이 날 방송에선 이국주와 황치열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황치열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운동을 하고, 옥상에서 웃통을 벗고 선탠을 즐기는 모습이 등장했다. 그가 복근을 드러내자, 전현무 등 출연진들은 “국주 먹듯 치열은 벗는다”며 놀라워 했다.
동시간대 SBS ‘백종원의 3대 천황’은 5.0%,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3.9%를 각각 기록했다.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