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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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건조한 가을철에는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이 많아진다.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도 푸석푸석해지기 쉽기 때문. 그럴 때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야채를 자주 섭취하거나,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이에 따라 스타들의 피부관리법도 눈길을 모았다. 하지원은 세안 후 '젤리팩'을 가장 먼저 바른다면서 "하루라도 없으면 불안하다"며 "나에게 코르셋 같은 팩이다. 얼굴을 올려주고 고정해주는 느낌이다. 젤리가 내 피부 속에 물주머니를 만드는 것 같이 꽉 채워준다"고 설명했다.또한 송지효는 피부 관리법을 소개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수록 피부가 좋아진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송지효는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클렌징이다"라며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말고 약하게 여러 번 문지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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