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파란 하늘과 청명한 햇살, 추수를 앞둔 농부들의 넉넉한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왔다. 이맘때쯤이면 잃어버린 식욕도 함께 돌아오기 마련. 여름 내내 살과의 전쟁을 치르며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던 것들이 무의미해 질 수 있으므로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더욱이 복부와 팔뚝에 자리 잡은 살들은 한번 찌게 되면 다시 빼는 것이 힘들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특수한 부위에 있는 지방까지 확실히 제거하기란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이다.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은 비만이라고 한다. 그 중 복부비만은 각종 성인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주로 배에 많이 축적된 복부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비만관련 질환이 더 많이 발생한다. 또한, 심혈관 질환의 독립적인 위험인자로 대사증후군의 진단에도 복부비만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하고 있다.2013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허리둘레기준 비만 유병률(만 19세 이상)은 남자 23.1%, 여자 17.2%로 2012년보다 여자는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남자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남녀 모두 연령과 함께 복부비만이 증가하여 70세 이상에서 가장 높았으며, 50이 이전 남자의 복부비만 유병률이 여자보다 높았으나 60대 이상에선 여자의 유병률이 더 높았다.특히 최근에는 복부비만이 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해 균형 잡인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빼고는 싶지만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복부와 팔뚝의 비만은 어떻게 제거를 해야 좋을까? 대부분은 팔뚝지방흡입과 복부지방흡입을 많이 하는데 무작정 지방흡입을 하다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한 임상경험이 있는 전문적인 곳에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로블에비뉴 복부지방흡입은 수술 전 3D입체 초음파 지방분석을 통해 현재 복부의 내/외부 비만 상태를 파악하고 외부 피하지방층 두께와 위치, 밀도 등을 정확히 판단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체형 맞춤별 전담의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지방흡입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감염방지 및 수술 후 까지 관리해주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로블에비뉴 나윤채 대표원장은 "복부지방흡입은 배꼽 안쪽이나 꼬리뼈 끝 등 최소절개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염려가 적다"며 "수술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로블에비뉴에서 개발한 뼈벅지주사, 비만관리 등의 시술을 병행하면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팔뚝지방흡입은 특히 식이용법이나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이기에 지방흡입의 만족도가 높은 부위이다. 하지만 팔에는 근육과 신경 등의 중요한 구조물도 많고 피부가 두꺼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세심한 수술이 필요하고, 팔 둘레의 70%이상을 흡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팔뚝지방흡입은 겨드랑이 안 쪽 부위 최소절개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염려가 적다.로블에비뉴에선 팔뚝지방흡입 후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1:1 맞춤 형태로 케어 해 준다. 멍, 붓기, 통증, 타이트닝관리, 셀룰라이트 관리 등으로 수술 완성도를 높이고 빠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나윤채 대표원장은 "안전하지 못하다면 수술을 진행하지 않는다"며 "그만큼 철저한 관리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들의 노하우를 통해 환자 개인의 맞춤 지방흡입으로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수술을 진행한다"고 전했다.한편,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로 잘 알려진 로블에비뉴 나윤채 대표원장은 현재 지방흡입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뼈벅지주사는 현재 서비스표 출원 등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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