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김영훈, 뺑소니범으로 체포 ‘이정길 가만 안 둬’[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문현수가 뺑소니범으로 잡혔다.10월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19회에서는 뺑소니를 저지르고 결국 경찰에 붙잡히는 문현수(김영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문현수는 홍정옥(양금석 분)을 해치우고 USB를 가지고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문현수는 홍정옥을 차로 치려다가 강세나를 치고 말았다.강세나는 병원에 입원했고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경찰에서는 강세나를 차로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 움직였다. 강세나를 친 대포차량에서는 커프스 버튼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문현수의 것이었다.문현수는 이를 증거로 경찰에 붙잡혔다. 붙잡히면서 문현수는 “나보다 더한 죄인이 있다”라며 구인수에게 버럭 소리를 쳤다.그러나 구인수(이정길 분)의 죄를 증명할 증거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고 문현수는 경찰에 제압당해 끌려갔다.구치소에 수감된 문현수는 우주를 생각하며 후회했다. 차건우의 복수를 해주려고 왔는데 돈에 눈이 멀어 인생을 더 망치게 되었고 우주를 위해서도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하는 삼촌이 되어버렸다.한편, 강세나는 의식을 되찾을 기미를 보이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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