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구회장이 광산 투자를 시작했다.10월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19회에서는 구회장(이정길 분)을 망하게 하기 위해 광산 투자를 제안, 구회장이 비자금을 빼내려고 하는 진송아(윤세아 분), 진현아(진서연 분)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진현아는 구회장이 가지고 있는 비자금은 사실 죽은 진사장이 연구비로 마련해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진사장이 연구비로 모은 돈을 구회장이 주식 투자 등으로 불려 비축해 놓은 것이란 사실.진현아와 진송아는 구회장이 가진 비자금을 다시 찾아오려고 했다. 그 돈은 사실 진사장이 회사를 위해 마련한 것이었다.구회장은 캘리한인 진현아가 현재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을 상상도 못하고 있었고 진현아 역시 이를 이용했다.진현아는 구회장을 찾아가 첸회장도 광산 투자를 해서 돈을 벌고 있는데 이번에 광산 투자를 한 번 시작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구회장은 광산 투자는 정보력이라며 머뭇거렸지만 켈리를 통해 첸회장이 어디 투자하는지 그 정보를 알면 투자에 성공할 것 같은 생각에 결국 진현아의 계획대로 움직였다.진현아는 구회장의 광산 투자를 이끌어냈다. 앞으로 구회장이 어떤 식으로 몰락할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회장을 미워하면서도 그를 걱정하는 모화경(금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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