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의 강남, 수원 영통에 10년만에 공급 - 삼성전자 본사 이전으로 오피스텔, 상가 선점 경쟁

최근 1%수준의 최악의 저금리 기조로 인해 은행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라,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 상품인 오피스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가을철 전세대란으로 전세금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며 월세까지 덩달아 치솟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월세는 전세금을 기준으로 책정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부동산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이런 때에 수익형 부동산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어떤 점을 체크해야 할지 잘 따져보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전문가들은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 인지도가 높은 대형사 브랜드, 좋은 교통여건 등 수익형 부동산의 성공 흥행요소를 잘 살핀 후에 투자에 나선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영통역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영통역은 수원내에서는 최고 알짜 상권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주거 및 상업, 교통여건 등이 잘 갖춰져 수익형 부동산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위치다. 수원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고 사업지 인근에 삼성전자 및 계열사, 협력업체,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 약 30만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영통역 최중심 상업지역 내에 있어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통역이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분당선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쉽다. 게다가 영통역에서 수원내에선 가장 많은 버스노선이 있어 광역버스를 이용해 각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최고 상업지역인 이유로 인해 영통에는 10년동안 신규 공급이 전혀 없었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영통 지역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1군 브랜드 오피스텔로 공급 희소성도 뛰어나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임을 자부한다. 최근 주변에 오픈한 광교 아이파크보다 수익률면에서는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삼성전자 본사가 서초에서 수원 영통으로의 이전이 확정되면서 삼성전자의 인력이 대거 이동할 것으로 보여 수원 영통은 그야말로 임대수요의 폭발이 예상된다고 부동산 관계자는 밝혔다. 강남역 상권이 삼성 서초사옥으로 인해 강남역 남부로 자연스럽게 이동한 것을 보고 수원 영통 또한 그 지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될 것 이라고 예측하고 발빠른 주변 부동산들은 앞다퉈 주변 상가를 확보하는 경쟁에 뛰어들었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과 상가(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었다. 총 7개의 다양한 타입구성과 개방감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쾌적한 조경환경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공간을 최대한 확보, 개방감을 더해주는 와이드 스튜디오 타입과 2인 이상도 거주 가능한 컴팩트 하우스 타입으로 꾸며진다.

이미 상권이 모두 갖춰진 영통역 중심상권에서는 마지막 오피스텔이라고 볼 수 있고 유동인구에 비해 오피스텔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주변 광교에는 아이파크,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지웰홈스, 아르데코 등과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영통 클래시아가 분양중이지만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만큼 입지조건이 뛰어나고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곳은 전무후무 하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1차를 성황리에 마감하고 2차를 오픈하면서 한정적으로 임대수익 보장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며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2년간 임대수익 보장제”의 파격적인 혜택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했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경품이벤트와 방문예약자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제주도 여행권을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되고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한정물량으로 방문 예약이 필수다.

대표전화 1644-738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