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주원이 연기에 대해 밝혔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주원은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면서 영화 ‘노트북’에서처럼 미친 사랑연기를 하고 싶다 전했다.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출연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만의 ‘솔직’, ‘순수’, ‘카리스마’ 매력을 대방출하면서 ‘배우’ 주원의 연기 이야기부터 ‘20대 순수 청년’ 주원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주원은 진한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면서 서로를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연기를 보여주고 싶어 했고, 영화 ‘노트북’을 예로 들어서 사랑 얘기가 나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제동은 직접 영화 연기를 보여주자며 주원에게 안겼다. 주원은 김제동에게 정확하다 말하는데 김제동은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태희는 주원의 애교에 살살 녹는다면서 저런 아들이 있었으면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그동안 몇 번의 연애를 해 봤냐는 질문에 두 번 해봤다면서 장기간 연애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데뷔하고 나서도 누군가 좋았다가 뭔가 해볼까 하는 사이에 작품이 또 들어갔었다며 연애를 하고 싶지만 많은 작품을 하다보니 마음을 많이 접었었다고 밝혔다.주원은 바지만 입는 배 나온 등이 예쁜 착한 여자가 이상형이라 말했고, 이때 500인 중의 한 명이 손을 들었다. 서장훈은 배 나온 여자는 얼마나 나와야 하는건지 물었고 주원은 싫지는 않다며 뭉뚱그렸다.주원은 배가 조금보다는 더 나온 게 좋다면서 배가 좋다 말했고, 김제동은 여자친구의 배 만지는 장난을 쳐 봤냐면서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장난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짝사랑 했던 여자가 공연에서 드레스를 입었는데 등이 너무 예뻤었다며 그때를 떠올렸다.서장훈은 등이 매끈하고 배가 나온 사람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면서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다들 그런 경우는 없다며 맞장구를 쳤다. 주원은 상대방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다 필요 없는 것 같다면서 상대방에게서 헤어나오려 하지 않는다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여자 방청객들이 다들 주원에게 하트를 보냈고, 주원은 상대방에게 빠져있을 뿐이라면서 사랑에 대한 감정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 비로소 사랑에 빠진 것 같다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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