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관광홍보사절단대회 60개국 참가자들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정식 전문점인 진진바라 광화문점에서 한국 전통 궁중요리와 더불어 다양한 한정식을 체험하고 있다.
세계문화관광홍보사절단대회 60개국 참가자들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정식 전문점인 진진바라 광화문점에서 한국 전통 궁중요리와 더불어 다양한 한정식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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