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초역세권 ‘용산래미안’이 일반분양마감에 이어 용산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조합분을 특별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래미안용산은 지하1,2층이 신용산역(4호선)과 직접 연결되고, 용산역(1호선,KTX,중앙선,신분당선)이 연결되는 ‘쿼드러블 초역세권’ 단지이다. 자동차 이용 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전 지역으로 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지하 9층~지상 40층 2개 동 트윈타워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상업 판매시설, 3~4층은 업무용 오피스, 5~19층은 전용 42~84㎡의 오피스텔 782세대, 20~40층은 전용 135~181㎡의 아파트 195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뒤편에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이마트, CGV 등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하여 편리하고 럭셔리한 라이프를 제공한다. 특히 아이파크몰에 내년 1월 오픈 예정인 HDC 신라면세점은 세계 최대 도심형 면세점(6만 5000㎡)으로 면세점(2만 7400㎡)과 한류공연장, 관광홍보관 등 부대시설(3만 7600㎡)로 구성되어 ‘원스톱 한류관광’의 중심이 된다. 쇼핑 인프라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한강공원 및 약 243만㎡ 규모의 생태,문화,역사, 휴식이 있는 도심 속 공원인 용산민족공원(예정)과 인접해 있으며, 남산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그린네트워크’의 핵심에 위치해 있다.

특히 래미안용산의 상업시설은 가장 핫이슈가 되고 있다. 오피스텔, 아파트 1,000여 세대 거주민 및 3~4층 오피스에 근무하는 직원뿐 아니라, 지하1,2층이 신용산역과 직접 연결되고 1~2층은 용산역으로 가는 관문으로 용산역 이용객, HDC 신라면세점 등 주변 편의시설 이용객 또는 관광객들까지 흡수할 수 있는 핵심에 위치해 있다.

래미안용산 오피스텔은 내부 천정고를 2.7m로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에는 대기업 본사 사옥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이전했고 LG유플러스 본사도 이전 완료했다. LS타워는 리모델링을 완료, 아모레퍼시픽 본사는 2017년 완공예정, 의료복합단지(예정) 등 풍부한 글로벌 임대수요와 용산역 인근 고급 주거복합단지의 필요성 덕분에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분양관계자 및 부동산 전문가들에 의하면 “래미안용산은 용산역 ‘쿼드러블 초역세권’, HDC 신라면세점, 용산민족공원, 대기업 본사 사옥이전 등 용산개발의 핵심에 위치해 있고 아파트뿐만 아니라 특히,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은 일반분양 마감 이후 조합분 특별조건 분양에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아 서울, 경기, 수도권의 일산, 파주, 인천, 김포, 안양, 부천, 송도, 양주, 평택, 용인, 광명, 평촌, 위례신도시 등 미분양 아파트와 분양 중인 오피스텔 중에서 청계천 두산위브제니스,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고덕 숲 아이파크, 용산 푸르지오 써밋, 목동아덴프라우드, 대치 SK뷰, 위례 지웰 푸르지오, e편한세상 신금호 등과 비교해 우수한 입지 조건으로 투자가치가 상승, 용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래미안용산 조합분 특별조건 분양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99-140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