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우쿨렐레 피크닉이 싱글 ‘봄이 오는 소리’를 발매했다.
‘봄이 오는 소리’는 봄을 맞이하는 일상의 따뜻한 멜로디와 연주로 담은 곡이다. 이번 싱글엔 멤버 이병훈과 김진아를 비롯해 우쿨렐레 피크닉의 원년 멤버였던 가을방학의 계피가 보컬로 참여해 목소리를 보탰다.
우쿨렐레 피크닉은 싱글 발매와 함께 서울의 봄풍경을 미니어처 효과로 표현한 ‘쇼트 비디오(Short Video)’도 공개했다. 이 영상(http://youtu.be/nfPaw8xUUcc)은 남산, 한강, 종로 등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과 기차역, 학교, 유치원, 작은 동네 등 다양한 일상 속 장소에서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풍경을 미니어처 효과로 촬영해 담아 눈길을 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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