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 곧 죽어’ 배우 오정세와 김슬기의 애틋한 로맨스로 새로운 힐링을 발견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1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나 곧 죽어’에서는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우진(오정세 분)과 회사 동료인 사랑(김슬기 분)의 인생 찾기의 과정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고 사직서를 제출하게 된 우진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볼 작별 여행을 위해 호텔 스위트룸을 3개월 동안 빌렸다.
작별여행을 하던 중 우진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사랑에게 고백했다. 우진의 프로포즈를 받은 사랑은 “여러분, 지금 이 남자 분이 저한테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며 기뻐했다. 특히 사랑은 우진에게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며 마지막을 달리는 그에게 힘이 돼 줬다. 그러나 우진의 병은 암이 아닌 위염으로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
극중 김슬기와 오정세의 베드신은 방송 전 부터 큰 화제가 됐다. 오정세는 공중파 첫 주연에서 베드신을 찍게 된 김슬기에게 “첫 상대가 하필 나라니, 계속 미안해 하고 있다”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 곧 죽어’ 오정세와 김슬기의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연기 잘해서 엄청 볼만했음”, “‘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도 공중파에서 계속 보게 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